http://star.moneytoday.co.kr/view/stview.php?no=2009012910213535886&type=1&outlink=1 (원문)
네이버 뉴스를 둘러보던중 여신님의 따끈따끈한 인터뷰가 떴더군요'ㅅ'
그런데 인터뷰 내용중 범상치 않은 대목을 발견!?
ㅡ '꽃남'과 '우결'에서 춤솜씨가 돋보였다. 항간에는 가수데뷔에 대한 궁금증도 일고 있다.
▶가수? 계획도 전혀 없었다. 처음에 사실 재즈댄스를 했는데 재즈댄스를 시작했던 계기는
살이 안빠지는 체질이었기 때문이다. 제가 통통한 편이었다. 재즈댄스나 발레를 마지막에
시작했다. 그게 너무 좋아지고 빠져들었다. 하다보니까 살도 굉장히 많이 빠졌다.
지금 제가 남는 시간에 하는 건 두가지다. 프라모델 과 재즈댄스다.
6시간씩, 8시간씩 한번 하면 계속한다.
방송에서 보여준 건 걸스힙합이나 클럽댄스다. 여러가지 다 찍었다. 섹시댄스나 클럽댄스는 싫어하는 편이고
퓨전재즈나 리리컬을 좋아하는 편이다. 시간이 나면 12시, 1시 될 때까지 한다.
ㅡ '우결'에서 4차원의 기미가 보였다.
▶ 이해할 수 없다. 나는 평범하다고 생각한다. 처음 만나는 분(전진)이니까 어색해서 말수가 적었다.
긴장도 되고 떨려서 남의 말을 안 듣고 내말만 많이 하게 보인 것 같다.
ㅡ 취미생활로 프라모델, 피규어 수집이라는 사실이 알려진 이후 '오타쿠(광적인 마니아)의 여신'이라는 평가가 있다.
▶과찬이다. 죄송스럽다. 나는 시작한 지 2년 된 초보자다. 보유량도 적고, 아직 미숙한 점이 많다. '우결'에서 공개된 이후 나의 실수에 대한 지적을 많이 봤다. 내 생각에는 내가 여자라서 그렇게 평가해주는 것 같다.
아아...어째서 이런 멋진 여인네께서 이제서야 주목을ㅠㅠ....
조만간 교인들을 모아서 집회라도 열어야 될 듯 싶습니다*
p.s) 이걸로 그동안의 진위 논란은 한방에 잠재워 질 듯 싶네요 '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