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입니다'ㅡ'

게으름의 극에 달한 주인장의 포스팅 부재를 위하야

급조된 안습함 453%의 방명록 입니다.

뭐 딱히 제한이나 그런거 없구요 (....)

비로그인 회원도 쓸 수 있게 해놓았습니다.

(조금이라도 명록이 한줄 더 받으려는 처절한 몸부림...orz)

그냥 가시면 미워요 어헣헣 ㅠ_ㅠ

by 암륙쿤 | 2009/02/14 12:56 | 덧글(2)

이시영 여신님 인터뷰 발췌...

http://star.moneytoday.co.kr/view/stview.php?no=2009012910213535886&type=1&outlink=1 (원문)

네이버 뉴스를 둘러보던중 여신님의 따끈따끈한 인터뷰가 떴더군요'ㅅ'

그런데 인터뷰 내용중 범상치 않은 대목을 발견!?


ㅡ '꽃남'과 '우결'에서 춤솜씨가 돋보였다. 항간에는 가수데뷔에 대한 궁금증도 일고 있다.

▶가수? 계획도 전혀 없었다. 처음에 사실 재즈댄스를 했는데 재즈댄스를 시작했던 계기는
살이 안빠지는 체질이었기 때문이다. 제가 통통한 편이었다. 재즈댄스나 발레를 마지막에
시작했다. 그게 너무 좋아지고 빠져들었다. 하다보니까 살도 굉장히 많이 빠졌다.

 지금 제가 남는 시간에 하는 건 두가지다. 프라모델 과 재즈댄스다. 6시간씩, 8시간씩 한번 하면 계속한다.
방송에서 보여준 건 걸스힙합이나 클럽댄스다. 여러가지 다 찍었다. 섹시댄스나 클럽댄스는 싫어하는 편이고
퓨전재즈나 리리컬을 좋아하는 편이다. 시간이 나면 12시, 1시 될 때까지 한다.

ㅡ '우결'에서 4차원의 기미가 보였다.

▶ 이해할 수 없다. 나는 평범하다고 생각한다. 처음 만나는 분(전진)이니까 어색해서 말수가 적었다.
긴장도 되고 떨려서 남의 말을 안 듣고 내말만 많이 하게 보인 것 같다.

ㅡ 취미생활로 프라모델, 피규어 수집이라는 사실이 알려진 이후 '오타쿠(광적인 마니아)의 여신'이라는 평가가 있다.

▶과찬이다. 죄송스럽다. 나는 시작한 지 2년 된 초보자다. 보유량도 적고, 아직 미숙한 점이 많다. '우결'에서 공개된 이후 나의 실수에 대한 지적을 많이 봤다. 내 생각에는 내가 여자라서 그렇게 평가해주는 것 같다.


아아...어째서 이런 멋진 여인네께서 이제서야 주목을ㅠㅠ....

조만간 교인들을 모아서 집회라도 열어야 될 듯 싶습니다*


p.s) 이걸로 그동안의 진위 논란은 한방에 잠재워 질 듯 싶네요 'ㅡ'

by 暗六君 | 2009/01/29 17:06 | Free Talk | 트랙백 | 핑백(1) | 덧글(12)

아아 드디어 이번주 부터 디케이드가 방영입니다만...

가면라이더 디케이드 방영분 다이제스트

왠지 모르게 걱정부터 앞서는 1인 (....)

키바 마지막화 끝나고 디케이드 예고 하는데 주인공 목소리가 영...(아니 솔직히 꽤나 별로였음ㄱ-;;)

뭐 '헤이세이 라이더 총출동' 이라는 것 만으로도 볼 가치는 충분합니다만

그래도 주인공씨가 모쪼록 연기를 잘 해주었으면 하네요 ㅇㅈㅇa

액션이야 뭐 세이지 상께서 슈츠액터니까 걱정안함 =ㅂ=*

by 暗六君 | 2009/01/21 18:09 | 특촬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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